지체 정신 장애인에게 그림을 가르쳐 주는 허철웅이라는 분이 계시군요.
그분 외에도 몇 분이 나오시는데, 정신분열병을 회복하신 분이라 합니다.
국내에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현대인이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는 그 옛날 먹고 살기 위해서 고생하는 것 만큼이나 큰 것 같습니다.
복지넷 채널에서 이 영상을 보았습니다.
캠페인 영상에는 아래와 같은 멘트가 흐릅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어 주었다.
스스로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꽃피우는 이들…
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편견이 아닌 사랑과 관심입니다.
이들도 자신의 빛깔과 향기를
가진 꽃이 되고 싶습니다.
마음을 나누세요!
소중한 꽃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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