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망촬이란 세미 성인 사진집 대히트 중

사진 2008/08/10 17:01


초판 1만5천권 즉매

망촬은 망상을 촬영한다는 것을 의미

남성 월간지 「KING」 안에 연재되고 있던 인기 기획으로 매회, 다른 그라비아 아이돌, 여배우, 모델들이 지면을 장식

보통 그라비아 페이지와 다른 것은, 모델들이 입는 옷
평상복, 농구의 연습벌, 통근옷 등 다양한 상황에서 모델들은 그 자리면에 어울리는 옷을 입고 있다.
다만, 가슴이나 힙 라인에 「찌르르」가 달린다.
지면이 찢어내진 것처럼 디자인 되어 그 아래에 옷아래에 숨어 있어야할 란제리가 들여다 보인다.

다 벗고 나오는 누드보다도 오히려 더 감추어진 것이 더욱 자극적인 것을 잘 살려낸 상품

관련 기사 보기 :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trendy.nikkeibp.co.jp/article/pickup/20080722/1016861/

아마존에서도 3,360엔에 판매 중
http://www.amazon.co.jp/%E5%A6%84%E6%92%AE-%E3%83%A2%E3%83%BC%E3%82%B5%E3%83%84-Tommy-%E5%86%99%E7%9C%9F/dp/4063077578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