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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좋네요.

삼성전자 홍보관이란 채널에 있는 이 영상은 화이트데이와 관련 있는 영상입니다.
화이트데이 프로포즈와 관련된 영상이죠.
http://www.pandora.tv/166679433

그런데 삼성전자 홍보관에 왜 이런 영상이 있을지 생각해 보았는데, 처음엔 잘 모르겠더군요.
지금 추측에 아마도 앞에 있는 TV가 삼성전자의 TV인 모양입니다.

혹시 이 영상을 촬영하고 나서 저 분들에게 TV라도 준 것은 아닐까요?
만일 그런거라면 전 특별히 요즘 새로 나왔다는 LED TV를 받고 싶군요.

두께가 겨우 6.5mm라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설마하니 TV 전체의 두께가 6.5라는 소리는 아닐테고, 아마도 패널 부분만 그렇다는 이아기겠지요?

여하간 이 LED TV라는 놈이 LCD TV보다 더 밝으면서도 눈부심이 없고, 거의 자연광 수준이라 하더군요.
한마디로 놀랄 노자 입니다.

국가브랜드는 어떤지 모르지만, 삼성이라는 브랜드는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으니,
도대체 인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우리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이 영상이 촬영된 곳이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d'light)라는 곳이라 합니다.
딜라이트라는 곳에 대해서 궁금하신 곳은 아래 블로그에 한번 가보세요.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군요.
http://blog.naver.com/tndk98?Redirect=Log&logNo=100063308247

딜라이트(d'light)'는 디지털(digital)과 라이트(light)의 합성어로 '디지털 세상을 비추는 빛'을 뜻하며, 디지털 기술이 제공하는 즐거움과 기쁨을 모든 방문객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특히 'd'는 digital(디지털)외에도 dynamic(역동적인), dream(꿈), diversity(다양성) 등 복합적인 의미를 내포하며 방문객들이 디지털에 기대하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의지가 표현돼 있다는군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아마도 최첨단 홍보관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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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dia 연구자 언즉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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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쓴소리 2009/03/30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지상파 방송사에서 HD써비스를 개시한지도 적잖은 시간이 흘렀지만 모든 국민이 접할 수 있는

    HDTV 보급률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피부로 느낄 수 있죠.

    초창기에 비해 HDTV 가격대가 상당히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사정이 여의치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에

    겐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디지탈방식 TV 가격대가 거품을 걷어내고 국민보급률 90%이상 도달하려면 적어도

    앞으로 10년 이상은 걸릴것입니다.

    쓴소리가 되겠지만 지금 HDTV 국산화가 100%되고 있습니까?
    기술보다 한발 앞서가는 브랜드 자랑은 세계시장에서 제대로 인정 받을 수 없다고 봅니다.

    HDTV의 경우 망막을 만들어놓고 시신경을 만들지못해 비싼값을 치르고 외국의 기술을 빌려다 제품

    을 생산하는 수준이니 가격이 내려가나요?

    가격좀 내리는 방안이 있어야 모든 국민들이 즐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