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했지만 아니다.

뭐 이런 식의 놀이가 유행이군요.
요즘엔 별스런 방식으로 코미디에 동참하는군요.

헌재를 개그콘서트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이죠?

개콘은 방청객을 보면 20대 이상 방청객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실제 TV를 시청하는 애호가들은 아마도 초딩이 거의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콘의 수준이 꼭 낮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쉬운 수준의 개그가 초등학생들에게 잘 받아들여진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를 못하면서도 웃고 즐거워합니다.

여하간 했지만 아니다 코너가 개콘에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러다간 작고하신 김광석씨도 한마디 하시겠습니다.
사랑했지만 결혼은 아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言卽血 TrendSpotter

트랙백 주소 http://www.trend.re.kr/trackback/9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01 22:42

    개콘에 결국 한마디 나오더군요.
    술을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