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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주소 : http://mobile.pandora.tv/8800/teletext/?mpage=teletext&subMenu=yunhap
위 주소에서 문자참여와 채팅이 가능합니다.

레드카펫을 감상해 보세요.

 

지금 판도라TV 홈에 라이브가 걸려 있습니다.

코리아닷컴에서 인기투표도 가능합니다.
http://www.daejong.korea.com/vote_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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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방송은 본질적으로 신뢰할만한 소스에 기반한 뉴스가 전달되는 매체입니다.
그럼에도 간혹 사실이 아닌것이 사실로 보도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다수 대중이 이용하는 매스미디어인 만큼, 그 영향력은 아직도 막강합니다.

 


블로그와 같은 마이크로미디어는 개인이 생산하는 콘텐츠에 기반하지만,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전문가이게 마련이며
그 중 상당수는 기자들보다 오히려 더 전문가입니다.



신문과 방송의 기자들은 전문기자라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정확하고 빠르게 사실만을 정리해서 보도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깊이 있게 한 가지의 주제를 계속 파고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네티즌에 의해서 운영되는 블로그는 신문기자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관심을 가진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만큼 특정한 부분에서는 기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깊이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이런 저런 매체에서 수집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쓰게 마련이므로
저작권 문제에서는 본질적인 한계를 갖게 마련입니다.



네티즌들이 콘텐츠를 선택할 때, 사진과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가 있는 포스트를 선택하게 마련이므로
점점 더 많은 블로거들이 사진과 동영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개정된 미디어법에서도 이러한 네티즌의 입장을 고려하여 영화의 경우 한 장면 정도를 캡쳐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도 목적의 인용에 대해서 저작권법이 그 경계를 좀 더 명확하게 하고, 네티즌의 사용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저작권자의 이익에도 합치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연예인의 초상권에 대한 이슈는 점점 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연예인에 대한 초상권은 거의 이슈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점점 더 많은 콘텐츠가 직업적 전문가인 기자들에 의해서 생산되는 것보다 비직업적인 개인들에 의해서 생산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이러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포털의 검색 서비스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포털 사이트는 개인이 만들어낸 콘텐츠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해야 할 시기가 도래할 것입니다.



UCC 사이트는 대부분 비디오만을 특화시켜서 서비스해 왔으나
향후에는 비디오, 사진, 텍스트가 모두 중요하단 점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엠군은 이미 엠뉴스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UCC가 가야할 길이 결국 미디어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중심의 UCC 사이트인 디씨인사이드에도 역시 디씨뉴스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까요?

이미 미디어의 경계는 무너지고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니
누구의 승리인가를 점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볼 때, 영향력을 누가 더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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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u.pandora.tv/

아래와 같이 공지되어 있네요.
전세계의 TV를 실시간으로 다 볼 수 있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대략 세보니까 240개 정도의 채널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영어나,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 공부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TVU networks사의 실시간 라이브 TV가 판도라TV와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서비스 됩니다.

TVU서비스는  전 세계의 TV채널을 실시간 고화질 방송으로 판도라TV에서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TVU 서비스 바로가기

TVU networks 사는 미국(CBS, NBC,ABC, 폭스TV 등), 중국, 일본등 전세계 방송국과 제휴를 통해 합법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드,일드에 관심이 많은 회원여러분들께는 가장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TVU 베타서비스로서 최초 접속시 로딩이 느린 현상이 있지만 로딩 완료 후에는 원활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네트워크망은 TVU망을 사용하기때문에 국내 유저들은 본인의 네트웍 속도에 따라 화면이 끊길 수 있으니,
본인의 속도에 맞는 방송을 선택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정식 오픈 이후에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직접 라이브를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서비스 안정화를 통하여 빠르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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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대 미디어 기업이 정의하는 UCC 방송영상 문화를 위한 ‘원칙들’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62&book_seq=5161&menucode=3/1/1&midmenucode=2

미 연방법원, 케이블비전의 디지털 레코딩 서비스에 대해 저작권 침해 판결 추이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9&book_seq=5728&menucode=3/1/1&midmenucode=2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와 광고 - 이용자 조사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8&book_seq=5711&menucode=3/1/1&midmenucode=2

케이블TV 산업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2008년 상반기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6&book_seq=5672&menucode=3/1/1&midmenucode=2

미국 의회 '저작권 미확인 저작물(Orphan Works)'에 대한 법안 심의 및 통과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3&book_seq=5587&menucode=3/1/1&midmenucode=2

미디어 기업의 디지털 네트워크 필터링 관련 최근 쟁점들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2&book_seq=5555&menucode=3/1/1&midmenucode=2

인터넷상에서의 저작권 침해 고속 검출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2&book_seq=5528&menucode=3/1/1&midmenucode=2

미국 청소년 온라인 TV 시청 시, UCC 선호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71&book_seq=5494&menucode=3/1/1&midmenucode=2

할리우드의 차세대 고화질 DVD 시장 전략과 디지털 콘텐츠 보호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69&book_seq=5429&menucode=3/1/1&midmenucode=2

HD 비디오, 브로드밴드 확산에 기여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69&book_seq=5417&menucode=3/1/1&midmenucode=2

미국의 경기 침체와 미디어 산업의 동향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68&book_seq=5382&menucode=3/1/1&midmenucode=2

미디어 아웃렛의 다양화를 위한 멀티미디어 시대의 문제
http://www.kbi.re.kr/report/trendview.jsp?book_no=266&book_seq=5302&menucode=3/1/1&midmenucode=2

동영상 UCC 연구의 현황과 과제
http://www.kbi.re.kr/report/programview.jsp?book_no=16&book_seq=236&menucode=3/1/2

동영상 UCC의 문화생산 참여와 산업적 의미에 관한 연구
http://www.kbi.re.kr/report/programview.jsp?book_no=16&book_seq=235&menucode=3/1/2

UCC와 대선: 미국과 한국의 인터넷 캠페인
http://www.kbi.re.kr/report/programview.jsp?book_no=16&book_seq=234&menucode=3/1/2

UCC와 수용자: 놀이의 노동과 일상의 참여
http://www.kbi.re.kr/report/programview.jsp?book_no=16&book_seq=232&menucode=3/1/2

낡은 이야기와 새로운 상품화: UCC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접근
http://www.kbi.re.kr/report/programview.jsp?book_no=16&book_seq=230&menucode=3/1/2

http://www.centerforsocialmedia.org/press/ugc_taxonomy/

Recut, Reframe, Recycle
http://www.centerforsocialmedia.org/resources/publications/recut_reframe_recycle
http://www.centerforsocialmedia.org/files/pdf/CSM_Recut_Reframe_Recycle_report.pdf

Researcher’s Top Five Videos in Each Category

Satire and Parody

Negative or Critical Commentary

Positive Commentary

Quoting in Order to Start a Discussion

Illustration or Example

Incidental Use

Personal Reportage/Diaries

Archiving of Vulnerable or Revealing Materials

Pastiche or Co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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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PD수첩을 못보았는데, 오늘 좀 떠들썩하군요.
이명박 대통령의 멘토로 일컬어지는 그야말로 권력의 핵심이자 실세인 최시중 방통위원장에 대해서 정면 도발을 한 모양입니다.
아래와 같이 블로거들의 글에서도 이명박 정부가 언론을 장악하려 한다는 의혹이 점차 증가합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30843


촛불문화제를 통해서, 언론 지형에도 많은 변화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조중동을 CJD라 부르면서 절독/광고주 압박 등의 흐름이 있었고,
광우병과 촛불시위 등을 자세히 다루는 MBC,KBS,YTN 등에 대한 여러가지 음모론들이 제기되고,
저작권법 위반으로 구속이 예정되어 있던 나우콤 문용식 대표에 대해서도 그 타이밍의 오묘함 때문에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현 정부는 노무현정부가 언론과 드잡이질을 하느라 5년을 허송세월했다는 판단을 해서인지, 초반부터 언론과 포털 등의 인터넷 미디어까지 확실하게 길들이기를 하려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정부의 방침을 언론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고 따라줘야 정치가 안정되고, 국민을 설득하기도 용이할 것입니다.
문제는 정부와 국민의 의견이 충돌할 때인데, 과거엔 언론이 따라주었기에 적당한 선에서 강압적으로 리드할 수 있었으나, 민주화가 진전되고 뉴미디어가 많아진 요즘엔 모든 매체가 따라주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문제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범 케이스를 만들고자 주요 방송사의 사장을 교체하려는 시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KBS, MBC 등의 방송사 민영화가 진행되면 더더욱 통제가 쉬워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방송이 민영화되는 틈을 타서 신문법의 신문/방송 겸영금지 조항을 철폐하고 슬그머니 방송까지 진출하려는 조중동이 존재합니다.
오랫동안 신문시장의 시장지배적사업자가 방송까지 소유하는 것을 우리나라는 법으로 금해 왔습니다.
해외에서도 유사한 사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시대적인 흐름은 정부의 규제가 점차 없어지는 것이 맞을텐데요.
중요한 점은 국민적 정서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방송과 신문이 융합되는 것은 기술적인 관점에선 꼭 필요한 흐름입니다.
이미 많은 인터넷매체들이 인터넷 방송을 하는 것을 보면, 그러한 다매체 융합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나, 신문시장의 지배만으로도 모자라서 방송시장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이 단지 기업의 이익 차원을 떠나서 정치적 신념을 확대하고 이데올로기를 확산하고 정권과의 권력유착을 통해서 지배구조를 탄탄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열린 시대에 맞는 열린 마인드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다만, 언론은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입장을 선명하게 드러내게 마련이므로,
언론중에서도 공익과 객관을 잘 담보해 내는 중립적인 언론만이 방송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의 힘은 활자와는 또 달라서
시청자에 대한 영향력이 몇 배에서 몇 십배는 더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는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입니다.
영상의 문법이 텍스트의 문법보다 더더욱 중요합니다.

텍스트에서도 수많은 왜곡이 가능하지만,
영상은 더더욱 편견을 만들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 대선때 각 후보의 사진들이 많은 신문에 다루어집니다.
이때 언론사별로 각 후보의 사진을 불공정하게 선택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일부러 반대 진영 후보의 사진은 인상을 쓰고 있는 네거티브한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점이 영상에서는 더욱더 크게 부각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방송이 특정 정치세력을 비호하거나 진실을 은폐하게 된다면 사회적 공기로서의 방송의 중립성과 가치가 크게 훼손되고, 이는 사회 전체의 후퇴로 이어지게 됩니다.

간단치 않은 문제입니다.
언론/방송의 공정성 확보는 공기업의 민영화 반대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공공자산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방송은 국민 모두가 주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방송의 공정성/객관성 확보를 위해서는 정권과는 무관하게 독립되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정권으로부터는 독립되고, 국민에게는 종속된 방송.
21세기 민주사회의 방송이 지향할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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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의 영상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연예제작자협회가 가지고 있으며,
SBS는 1회 방영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네이버 검색에선 SBS, 엠군, 풀빵, 프리챌 등에서 영상이 발견되고 있고, 다음에서도 불법 영상을 버젓이 메인에 걸어놓고 있다.

방송사닷컴과 네이버, 다음의 협의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거액을 들여서 스폰서로 참여한 기업의 입장은 완전히 무시한 처사다.

물론, 연예제작자협회가 관련영상을 불법으로 업로드한 업로더와 이를 메인에 게시한 다음 등을 고소하겠지만,
이번에 철저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내년엔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에게 후원을 받기 어렵게 될 것이다.

지난해엔 겨우 3만5천 수준에 불과하던 드림콘서트 관람객이 올 해엔 5만명이 되었으며, 공연 시작 후 얼마 안되서 공연이 중단될 만큼 사고도 있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의 프로모션의 힘을 보여준 결과인데,
지금처럼 관련 영상이 불법적으로 돌아다닌다면 2009년 드림 콘서트는 온라인 후원사를 잡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처럼 누구나 촬영이 가능한 시대가 되고, 각 매체들마다 경쟁적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시대에는 저작권에 대한 명확한 방침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연예제작자협회는 단지 불법음악 다운로드 근절 캠페인을 할 뿐, 동영상에 대해선 명확한 개념조차 갖고 있지 못하다.

대부분의 뮤직비디오가 홍보용으로 규제 없이 유통되는 것을 묵인하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보면 이해가 간다.

특히, 저작권을 그렇게 강조하던 방송사닷컴이 버젓이 저작권을 갖지 못한 영상의 유통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더더욱 놀라운 일이다.

풍문엔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에서 5분 미만의 방송 영상을 유통하는 것에 대해서 암묵적인 협의가 있다는 말도 들린다.

방송사닷컴 입장에선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 보다도 판도라TV가 더 무서운 모양이다.
유독 판도라TV와 같은 동영상 1위 사이트에만 허용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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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살펴보다가 TV Show 순위가 나온 것이 있어 보았다.
어메리칸 아이돌이란 프로그램이 압도적으로 나왔다.
도대체 이게 뭐길래?

검색해보니 국내에서도 방영을 하는 모양이다.
http://www.onmoviestyle.com/series/skin_01.asp?os_seq=17

프로그램 개요는 아래와 같이 소개되어 있다.

<프로그램 개요>
미국 FOX 2007년 1월~5월

<프로그램 내용>
미국 그래미 어워즈를 넘나드는 캘리 클락슨, 루벤 스투더드, 판타지아, 캐리 언더우드, 타일러 힉스의 공통점! 아메리칸 아이돌이 배출한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점!

미국 전역에서 수십만 명의 지원자가 몰리고, 수백만 명의 시청자가 투표하며, 심사위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파파라치의 입방아에 오르고, 우승 이후에는 상금은 물론 프로 가수로서의 꿈까지 이루어주는 미국의 Hot 리얼리티!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6이 시작됩니다!

미국 전역 7개 도시에서 선발된 예선 통과자들은 할리우드에서 2차 예선을 치르게 되고 이중 살아남은 24명만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시즌이 거듭되며 진화된 퍼포먼스 하나!
Boys 팀과 Girls 팀으로 나누어진 참가자들이 보여주는 그룹 퍼포먼스!
퍼포먼스 둘!
제니퍼 로페즈가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

그 밖에도 본 조비가 함께하는 특별한 보컬 트레이닝과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지막까지 심기 일전하는 도전자들의 땀과 노력을 놓치지 마세요!

결국 알고보니 스타 메이킹 프로그램이다.
신인 가수를 스타로 만들어내는 프로그램.

이 정도까지 인기가 높을줄은 몰랐다.

국내에서도 유사한 방송이 있었던 것 같은데...
결국 규모의 경제로 인해서 차이가 발생하나 보다.
 




출처 : http://www.marketingcharts.com/television/top-10-network-tv-show-websites-week-ended-05-24-08-4746/?camp=rssfeed&src=mc&type=tex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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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시청료를 강제로 내고 있는 KBS의 저작권은 누가 갖는 것이 맞는가?
KBS가 자체 제작한 영상물은 국민의 소유가 아닐까?

방송발전기금이라는 것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들은 누구의 소유가 되는 걸까?
방송발전기금이 결국 국민의 세금이었으니, 국민에게 자유롭게 볼 권리를 줘야 하는 것 아닌가?

왜 KBS는 자체 제작한 영상마저 국민들이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서 허용하지 않는가?

왜 MBC, SBS, KBS, EBS 등이 방송발전기금으로 만들었던 스페셜 다큐멘터리들을 국민에게 자유롭게 허용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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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3:58






TNS 주간 시청률 결과에 대한 쟝르 구분을 해 보았다.
가히 드라마에 미친 나라다.
정말 미치겠다. 제대로 된 교양 프로그램은 단 1개도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뉴스가 9위에 있다는게 다행일 지경이다.
사극도 결국 드라마로 분류되는 것이니, 20위 내의 프로그램 중에서
드라마는 딱 절반인 10종이다.
그 다음은 오락물로 7종이다.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를 인포테인먼트가 아니라 오락물로 분류하면 8종이 된다.
나머지 2개는 뉴스 1개, 스포츠 1개다.

과연 이게 정상일까?
해외에선 이처럼 드라마의 비중이 높지 않다고 한다.
우리 국민의 마음은 어디로 가는걸까?
드라마 공화국 대한민국의 미래는 드라마로 이야기해야 하나?

두 개 조사기관에서 각 방송사별 시청률 점유율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TNS 닐슨
KBS 44.2% 37.0%
MBC 42.4% 44.5%
SBS 13.5% 17.6%

장르별 실제 시청률을 보면 이처럼 드라마의 비중은 더욱 높다.
  TNS 닐슨
보도 4.8% 8.7%
드라마 57.6% 61.3%
오락물 34.2% 30.0%
스포츠 3.4%  

TNS의 시청률 조사 결과 (전국:2008.2.11~2.17)
순위 프로그램 방송사 시청률
1 일일연속극<미우나고우나> KBS1   42.1
2 특별기획드라마<이산> MBC   35.0
3 무한도전 MBC   30.0
4 수목미니시리즈<뉴하트> MBC   28.9
5 주말연속극<엄마가뿔났다> KBS2   27.1
6 일일연속극<아현동마님> MBC   24.4
7 해피투게더 KBS2   23.9
8 특별기획<조강지처클럽> SBS   22.9
9 KBS뉴스9 KBS1   21.6
10 황금어장 MBC   18.5
11 아침드라마<그래도좋아> MBC   20.9
12 주말극장<행복합니다> SBS   19.3
13 대하드라마<대왕세종> KBS1   20.6
14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SBS   18.3
15 주말연속극<천하일색박정금> MBC   17.4
16 해피선데이 KBS2   17.4
17 개그콘서트 KBS2   16.2
18 특집MBC스포츠 MBC   15.1
19 상상플러스 KBS2   14.2
20 비타민 KBS2   15.2

닐슨의 주간 시청률 결과 (전국:2008.2.11~2.17)
순위 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1 KBS1 일일연속극(미우나고우나) 40.9
2 MBC 특별기획(이산) 35.1
3 MBC 수목미니시리즈(뉴하트) 28.3
4 MBC 무한도전 27.4
5 KBS2 주말연속극(엄마가뿔났다) 26.6
6 SBS 특별기획(조강지처클럽) 23.1
7 KBS2 해피투게더 22.8
8 MBC 일일연속극(아현동마님) 22.4
9 KBS1 KBS9시뉴스 22.3
10 MBC MBC아침드라마(그래도좋아) 21.3
11 SBS 주말극장(행복합니다) 20.8
12 KBS1 대하드라마(대왕세종) 20.5
13 SBS 순간포착 18.3
14 MBC 주말연속극(천하일색박정금) 17.1
15 SBS 아침연속극(미워도좋아) 16.9
16 KBS2 해피선데이 16.8
17 KBS2 VJ특공대 16.4
18 MBC 뉴스후 16.2
19 MBC 황금어장 16
20 MBC MBC특별기획(겨울새) 15.8


분류 기준

아래의
방송위원회 방송심의 정책자료의 프로그램 분류 기준에 따라 분류하려 하였으나
인포테인먼트의 분류가 쉽지 않다. 버라이어티쇼는 오락물로 분류했다.

장르명 분야 분류
뉴스 ※ 보도 분류
시사보도
다큐멘터리 ※ 교양 분류
생활정보
토론
교육문화예술
애니메이션 ※ 기본적으로 오락분류
※ 단, 자선을 목적으로 한 버라이어티쇼는 교양 분류
※ 단, 상식고양을 목적으로 하는 퀴즈 프로그램은 교양 분류
※ 단, 보도성 성격이 강한 스포츠 프로그램은 보도 분류
드라마
버라이어티쇼
음악쇼
퀴즈와 게임쇼
영화
코미디
스포츠
기타
인포테인먼트 ※ 연예/연애/음식/패션/희귀성․진귀성 등을 주된 소재로 한 가십성 프로그램은 오락 분류
※ 생활정보/윤리적 상식(국가적 중요 캠페인 등)/미담 등을 주된 소재로 한 프로그램은 교양 분류

방송위원회의 분류표는 세분하자면 아래와 같다.
장르 정의
뉴스 ‘좁은 의미로’ 국내외 사고, 사건, 쟁점, 과정등과 관련해서 앵커를 중심으로 기자가 사실보도와 의견보도를 제시하는 프로그램
시사보도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시사에 대한 정보 프로그램을 의미하고, 정통 뉴스 프로그램과 토론 프로그램은 제외
다큐멘터리 사실에 입각해서 주제를 심도 있게 파고들면서 보통 야외촬영을 통해서 주제를 직접 보여주는 프로그램
생활정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지식이나 상식, 시의적절하고 흥미 있는 정보와 화제 거리를 안내하거나 소개하는 프로그램
토론 사회적 현상과 과정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 교환하면서 문제를 분석, 설명, 평가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공론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교육문화예술 교육 : 정규교과과정을 다루거나 그에 준하는 학습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회 교양 강좌 및 직업 교육 프로그램
문화예술 : 전통문화예술과 현대문화예술 등을 다루는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실사영화와 다르게 다양한 제작방식을 통해서 구현되는 장르로 셀 애니메이션, 클레이 애니메이션, 페이퍼 애니메이션, 3D 애니메이션 등을 의미
드라마 서사(narrative)구조를 지니는 허구적 구성물(fiction)
버라이어티쇼 토크 버라이어티 쇼, 연예정보 쇼, 토크 쇼, 연예시상식, 시청자 비디오 모음 등의 오락 쇼 프로그램
음악쇼 대중음악 일반을 다루는 프로그램
퀴즈와 게임쇼 지식이나 재치,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
인포테인먼트 정보와 오락을 함께 담고 있는 프로그램
영화 극장 상영을 목적으로 제작된 서사가 있는 허구물
코미디 개그맨이나 코미디언의 연기 비중이 높거나 프로그램 전체의 목적이 희극적 성격이 강한 프로그램
스포츠 모든 종류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포함하되 스포츠 뉴스(뉴스)와 특정 스포츠의 교습(교육문화예술)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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