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Media Trend ::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BS 강심장에서 유이를 깜짝 놀래킨 그 남자는 누구일까요?
스타들도 좋아하는 스타 앞에선 어쩔 줄을 몰라하는군요.
유이 너무 귀엽습니다.
"제가 그 노래로 데뷔했거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edia 연구자 언즉혈

트랙백 주소 :: http://www.trend.re.kr/trackback/10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도 요즘 꿀벅지가 어떻고, 유이가 어떻고 하여 사진을 찾아 봤습니다.
뭐 사진을 보면 어린애 답지 않게 발육이 잘되서 건강미가 물씬 느껴지긴 합니다.
1988년생이면 정말 한참 어린애지요.

근데 아무리 봐도 아직 젖내 나는 어린애로 보이는데...
왜들 언론까지도 다들 꿀벅지란 말로 시끄러운지..

아직 어린 녀석을 너무들 성적으로만 몰고 가는 것 같아서
왠지 씁쓸합니다.

그냥 늘씬하고 귀엽다는 정도로 하시죠.
여튼 본인은 그냥 국민여동생으로 불리고 싶다고 했다는군요.

하여간 어찌되었건 꿀벅지라는 말은 쉽게 사라지진 않을 듯 합니다.
원래의 의미가 무엇이었냐는 논란도 계속되겠군요.

특이하게도 이 사진들은 모두 거의 같은 자세군요.
왼쪽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edia 연구자 언즉혈

트랙백 주소 :: http://www.trend.re.kr/trackback/8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ㅁㄴㄹ 2009/09/28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앜.. 유이 먹고 인생 종쳐야지..